서브레이아웃이미지

교리특강(김동규 미카엘신부님)

 

 

1 제목 : 김동규미카엘 신부님의 교리특강

2. 일시: 2019년 10월 5일(토) 저녁미사후 

3. 장소: 믿음방(만남의 방)

4. 대상: 교리교사 사목위원 등(신평성당  9명, 합덕성당 2명, 기지시성당2명)

5. 교재: 보물을 찾아 다 함께 가는 길 동행(김동규 신부, 가톨릭 출판사)

6. 특강범위 :  제1편 믿음 전 단계-믿음의 단계로 우리를 인도해 주시는 주님

                 :  1과 ~ 4과 : 천주교 소개 ~ 신 존재에 대해

                 : 교사의 역할

7. 질문: 왜 다른 종교는 목적을 제시하지 못했을까요?

         : 불교는 종교이기는 하나 참된 종교는 아닌 것이네요?

         : 천주교(공동구원)와 개신교(개인구원)와의 차이점?

          : 개종에 대한 개념

8. 교리 내용은

  - 교사들은?  내가 그들에게 모범으로(표양으로) 증언하는 것, 교리는 신앙전달이다. 교리교사는 교리를 이해하고 내가 도구가 되어 전달(증언)하는 사람들이어야 한다. 또한 그들을 어떻게 잘 이끌어 갈 것인가?를 고민하며 그 길을 가르쳐 주고 비추어야 하는 빛의 역할을 해야 하는 사람들이다.

  - 1과 천주교 소개

 : 가톨릭(모든 이들이 믿어야 되는 보편된 교회), 천주교, 구교, 기독교, 그리스도교라는 칭호는 모두 가톨릭과 연결되어 있는 용어들이다.

 :그리스도교(한자 번역으로는 기독교)는 가톨릭(구교), 천주교, 개신교(신교), 동방정교회 모두을 지칭하는 용어이다. 그리스도인은 구세주를 믿는이들이다.

 : 예수 그리스도는 성과 이름이 아니라 '예수는 그리스도(구세주, 주님, 메시아)이시다'라는 신앙고백이다.

 : 믿음(하느님이 주신 생명의 은총인 선물)을 드러내는 행위가 신앙이다.

 - 2과 종교란 무엇인가?

 :종교란 뿌리 종, 근원 종 그리고 가르칠교란 한자어로 인생이 무엇인지 모르는 사람에게 근본을 가르쳐 주고 신과 다시 이어 줘 초자연적인 존재에 대한 외경의 감정을 의례로 드러내는 행위를 말한다.

 -3과 참된 종교란?

 ; 세상에는 수없이 많은 종교가 있는데 그러면 참된 종교가 되기 위해서는 무엇을 갖추어야 하나?

 ; 참된 종교가 되기 위해서는 인생의 근본 물음에 참된 목적과 그 목적에로 잘 나아갈 수 있도록 길을 제시해 주어야 하고 그 목적에로 잘 갈 수 있도록 힘(도움)을 주어야 한다.

 ; 종교는 자연 종교와 계시 종교로 크게 나누는데 대부분의 종교는 그 한계성 때문에 목적에로 나아가는 길인 방법만을 제시해 주고 도움 주는 정도다.

 -4과 신의 존재에 대해

 ; 계시 종교에서는 참된 목적을 제시해 주는 분이 이 우주 만물을 만드시고 주관하시고 섭리하시는 분이 신이신데 이 분을 일컬어 하느님이라고 한다. 이 하느님이 과연 존재하는가 안 하는가를 다 각도로 확인해 볼 수 있는 방법들이 인과율과 그리고 토마스 아퀴나스의 신 존재 5가지 증명이다.

 

 

 

0

추천하기

0

반대하기

첨부파일 다운로드

등록자배상희

등록일2019-10-07

조회수131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공유
  • 밴드 공유
  • Google+ 공유
  • 인쇄하기
 

배상희

| 2019-10-08

추천하기0반대하기0댓글등록

목감기로 몸이 많이 불편하심에도 불구하도 열강해 주신 김동규 미카엘신부님께 다시한번 감사의 인사 드립니다.
성령으로 충만하심에 놀랍고, 언어도 진화한다는 생각을 처음으로 하게 된 특별한 날이었습니다.

신부님 교리특강을 들으며 기억에 남는 몇가지 함께 공유하고 싶어 올립니다.

- 천주교로 입교하기 위해서는 우리 것을 다 지우고 교회 안에서 하느님 말씀을 귀기울여 잘 들어서 전해야 한다.

- 참된 종교는 천주교 하나다. 왜냐하면 천주교는 목적(영원한 생명, 행복), 길(방법: 인생을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도움(좌절할 때, 우울할 때, 휴게소 역할을 해 주는) 이 세가지를 갖추었기 때문이다. 다른 종교는 방법(길)과 도움만 가르쳐 준다. 불교 또한 고등종교이기는 하나 참된 종교는 아니다. 다른 종교는 왜 사는지?에 대한 목적을 만족스럽게 제시해 주지 못하고 있다.

- 제사 드리지 않은 종교는 엄격히 말하자면 종교가 아니다. 예를들어) 개신교(말씀의 전례만 있기 때문에)
- 구속과 대속: 대속으로 얻어지는 것이 구속이다. 그분의 의로움 때문에 우리가 구속(구원) 받는다. 하늘나라를 열어 놓는것이 의화라고 한다면 십자가는 성화이다. 믿음을 통한 의화, 의로움으로 거룩해 졌지만 사랑으로 성화(하늘나라에 올려는 주지만 잡기를 원하신다, 잡는 행위가 사랑으로 성화 되는 것임)되지 않고서는 구원받을 수 없다. 즉 믿음만 있고 사랑으로 성화되는 실천이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이다.

- 원죄는 유한(시간과 공간 제약을 받는, 역사안에 머무르는)한 사람이 무한(시간과 공간의 제한을 받지 않으시는, 알파요 오메가이신)한 분에게 지은 죄이며, 우리 목숨을 다 내어 놓는다해도 유한이기 때문에 도저히 기워 갚을 수 없다. 그래서 인간이시며 하느님이신 당신의 외아들 예수님(사랑)을 우리에게 보내주신 것이다.

스팸방지코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