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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지오 마리애 기사교육 2단계를 마치고~

"저는 주님의 종입니다. 말씀하신대로 저에게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루카 1,38) 

 

교육명 : 레지오 마리애 기사교육 2단계 

일   시 : 2019년 5월 18일(토) 9:30 

장   소 : 정하상교육회관 

참 여 자 : 김점순 꾸리아 단장님외 3명

 

 

오전9시 30분부터 오후4시 30분까지 교육을 마치고 잘 돌아왔습니다.

1,2강은 이상규 야고보신부님의 강의로 성사법에 대해서

3,4강은 김민희 바오로 신부님의 고해성사에 대한 강의가 있었습니다.

잠깐 정리를 하자보면 이렇습니다.

 

 성사법

- 종교는 구원의 길을 갈 수 있는 가르침 중의 가장 으뜸의 가르침이다. 구원은 믿음으로 가능하다. 지혜나 깨달음은 각자의 깨달음과 지혜가 필요하기에 수도해야만 한다. ☞ 그러므로 구원은 나의 믿음이 있어야 하며, 구원의 길로 가기위해 끊임없이 깨달아야 하고 지혜를 얻으려 혼신의 노력을 해야 한다.

- 그러나 믿음은 하느님의 주도권 즉 은총이 필요하다.  은총을 얻기 위한 방법에는 2가지가 있다, 기도와 성사이다. 성사는 안 보이는 하느님의 은총을 보이는 것으로 전달되는 것이다. 인간의 과학적 사고로 가능하지 않은 것을 전달할 수 있다는 인간의 능력을 전제로 한 성사적 사고가 필요하다

-성아우구스티노 성인은 630개의 성사가 있다고 했다. 하느님과 관련된 모든 것(지시, 안내, 계시, 기도 등), 하느님을 드러내는 모든 표징 즉 모든 역사적 사물이 성사라고 햇다.

- 가장 큰 성사가 예수님이다(원성사), 교회는 예수님을 드러내는 가장 탁월한 성사다. 그렇기 때문에 교회가 예수님을 드러내지 못한다면 그것은 교회가 아니다. 우리가 교회다. ☞ 우리의 역할이 매우 중요함

- 시선을 자기 안에 가두면 안 된다. 우상이 된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느님께 시선을 향해야 한다.

- 사물을 하느님과 연관시켜 바라볼 수 있는 사람 ☞ 우리 모두는 가 성사적 인간이 되어야 한다.

- 7성사는 입문성사인 세례, 견진, 성체성사와 사랑과 봉사의 성사인 신품, 혼인성사와, 치유의 성사인 고해, 병자성사가 있다. 입문성사는 한몫이었다. 최소 3년이 소요되었다.

- 디다케나 사도전승에 의하면 후견인(지금의 대부, 대모)에 의해서 예비자가 선정되면

예비자 등록심사(직업심사, 가정심사) → 교리교육시작 → 세례선발예식(선발예식자는 미사의 말씀의 전례가지만 참여 가능) → 주님의 기도와 사도신경 수여 → 사순시기에 심사, 성주간 준비(세례수, 성유축성 등) → 부활성야에 세례식 (세례는 세례당에서 거행: 물은 죽음, 구마기도, 구마성유(예비자성유: 갑옷으로 무장), 물(침례), 인호:축성성유, 크리스마스성유, 세례설명, 흰옷, 세례초) → 성당으로 옮심 → 견진성사:돌잔치와 비슷하다. 성당입구에서 컨펌(확인) → 성체성사

- 대세: 비상세례

-유아세례

-보례(보충예절)

-대세자는 보례를 받아야 한다.

-대세조건 : 의식 있는 경우 세례 받을 의사 있는지 확인, 건강회복 후 성당에 다닐 수 있는지 확인, 적어도 4대교리 설명하여 믿음 확인(천주존재, 삼위일체, 강생구속,상선벌악), 죄늘 뉘우치도록 인도하여 세례를 준다. : 무의식 상태에서도 조건부 세례를 줄 있다. 건강을 회복하는 경우 적절한 교리교육 후 적당한 시기에 보례를 받고 다른 성사도 받으면 된다.

 

- 대세줄 때는 "나는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이마에 물을 부으면서 3번) ***에게 세례를 줍니다."

후속조치로 바로 와서 본당사무실에 접수하여야 한다. 주소, 연락처를 알아둬야 한다. 사망자 해당없다, 건강회복되면 보례를 받아야 하기 때문이다.

 

- 혼인의 2가지 목적은 사랑(자연혼), 자녀출산(사랑이 흘러넘쳐나면 그것이 자녀출산이다.)

-혼인의 특성: 단일성(1부1처): 사랑의 배타성, 자녀, 시부모가 낄 수 없다. 우선순위 너와 나의 사랑, 자녀는 2순위, 아무도 낄 수 없는 것이다, 모든 사람은 안 된다. 불가해소성: 죽음 밖에 갈라놓을 수 없다.

-혼인의 종류는 자연혼(관면혼도 해당), 성사혼(신자와 신자가 사제 앞에서, 세례, 견진, 성체자, 1달 전에 사제와 면담 후)

-조당: 혼인장애에 걸렸다고 한다. 불가해소성 때문에, 민법적으로 이혼은 조당이 아니다. 별거로 본다, 재혼의 경우에만 조당에 걸리게 된다.

-바오로 특전 : 비신자+비신자 이혼하고 천주교 신자와 결혼하려 할때 혼인무효화 후 가능(재혼)하다.

                  : 신자+비신자 또는 신자+신자일 경우 문제가 된다.

 

3,4강 고해성사, 성체성사

 

 

- 죄란 하느님의 뜻과 그분의 계획에 대한 거부이다.

-하느님을 도외시한 인간의 독존반항불순종이 죄이다. 이때 하느님과의 관계는 깨어지게 된다

- 자신에게 자비로움을 허락하십시오(자기 자신에게 상처를 주지 않는 사람은 누구에게도 상처를 받을 수 없습니다.)

- 용서의 3단계

1단계 : 주님께 용서할 수 있는 능력 청하기

2단계 : 내가 용서하기로 결심할 것

3단계 : 사랑이 나를 움직이도록 청할 것

이에 앞서 무엇보다고 하느님의 용서가 먼저 나에게 이루어지도록 하는 것.

- "금세기의 대표적인 죄는 죄에 대한 감각의 상실에 있습니다."- 교황 비오 12세-

 

- 여러분은 빵을 나눌 준비가 되셨습니까?

- 여러분은 주님의 이름으로 그물을 던질 준비가 됐습니까?

- 영적 양식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그중에서 가장 좋은 것이 성체입니다. 말씀이 살아야 성체도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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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배상희

등록일2019-05-21

조회수5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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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광열

| 2019-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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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 예수닝! 마치 옆에서 강의를 듣는듯합니다. 일목요연한정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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