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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노드 본회의 제5차 전체회의 다녀와서~

제5차 시노드 전체회의를 백미다미아노 사목회장님과  잘 다녀왔습니다.(2019년 3월 23일 대흥동성당) 

 

몇 가지 나누고 싶은 좋은 글이 있어 올립니다. 

 

3색 통합 

과거를 알려면 검색(컴퓨터) 

현재를 알려면 사색 (명상, 기도, 묵상)

미래를 알려면(도전, 실천) 

 

그렇다면 나의 삶은 어떻게?

과거는 하느님의 자비에 맡기고

미래는 하느님의 섭리에 맡기고

현재는 하느님의 사랑에 맡기며 살자~

 

기대와 희망의 차이점

 

기대(한자로 기대다)                   희망(함께 해 나가는 것)

이성                                    ↔                    감성

채움                                    ↔                    키움

과                                    ↔                    과정

나를 (나의 욕구만을)              ↔                   너를(너에게 바라고 믿고 힘을 실어주는)

 

우리는 기대지만 말고 희망하며 함께 살아가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인내와 기다림이 필요하다. 

 

믿음과 소망과 사랑 중에 그 중에 제일은 사랑이라.  

왜 사랑이 가장 제일일까? 왜 가장 제일이 되어야 하는 걸까? 

 그것은 믿음과 소망은 집안에서도 할 수 있지만

사랑은 집밖으로 나가는 용기와 실천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실천이 없다면 아무 소용이 없다는 것이다.

사랑이 없으면 아무 소용이 없다는 것이다.  

 함께하는 사랑이 없으면 아무 소용이 없다는 것이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세상 안에서 세상과 다르게 살아가야 한다.

"요즘은 교회가 세상을 걱정하는 것이 아니라,

세상이 교회를 걱정하고 있다." 라는 말이 있다고 하니, 그것이 현실인가 보다.

기분 나쁘지만~~~ 기분 나쁨에서 끝나기보다는 변화와 쇄신이 필요함을 느낀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세상 안에서 세상과 다르게 살아가야 한다

그래서 시노드가 필요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러자 주인이 그에게 일렀다. '잘하였다, 착하고 성실한 종아! 네가 작은 일에 성실하였으니 이제 내가 너에게 많은 일을 맡기겠다. 와서 네 주인과 함께 기쁨을 나누어라.' (마태 25, 21) 

 

 

 2019년 4월 27일(토) 솔뫼성지에서 오전 10시 30분에 있을 계획입니다.

대전교구 시노드 <최종 문헌> 반포식이 있습니다.

함께 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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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배상희

등록일2019-03-25

조회수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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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광열

| 2019-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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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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