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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대축일 미사 없는 영성체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19로 장기간 공동체 미사가 중단되었다. 이에 본당 주임신부님(김동규 미카엘)께서는 교우들의 영적인 갈망을 조금이나마 위로해 드리기 위해 부활대축일에 미사없은 영성체를 계획하여 실행하였다.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기위해 구역별 시간을 정하고 본당내 4개 공소는 직접 방문하셨다.

주임신부님께서는 '눈물을 흘리며 성체를 받아 모시는 교우들을 보며 가슴이 뭉클했고 박해시대 우리 선조들의 신앙에 대한 갈망과 순교자들의 믿음을 다시한번 느끼는 시간었습니다. 아무쪼록 이 어려운 상황을 잘 견디어 내시어 교우 여러분과 함께 미사 드릴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하시며 코로나 예방수칙을 잘 지키시어 건강에 유의 하시고 이웃사랑실천과 코로나 극복을 위해 애쓰시는 모든분들을 위해 기도를 모아 달라고 당부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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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사무장

등록일2020-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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